6월 25일 오전 9시 30분 우리 나라 저명한 조선언어학자이며 원 중앙민족대학 조문학부 서영섭교수가 인민넷에 와 사회자 김홍화와 함께 새 중국 창립 60년래 조선언어의 발전로정에 관하여 담론하게 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영상인터뷰 생방송 주소: 저명한 조선언어학자 서영섭 "새 중국 창립 60년래 조선언어의 발전로정" 담론
【서영섭교수 략력】 1957년에 연변대학교를 졸업하고 그 대학 교원으로 발탁되여 사업하다 사업의 수요에 의해 1960년 중앙민족대학교에 전근함. 지금까지 선후로 두 대학교에서 조선어 교육과 연구 그리고 조선어규범화사업에 정진한 원로 교수,저명한 조선언어학자.
무려 2,700여명 제자들에게 현대조선어, 고대조선어, 조선언어사, 조선언어연구사 및 기타 여러 과목들을 가르치고 은퇴할 때까지 중앙민족대학교의 조선어과 인솔자로 활약. 조선학연구소를 창립, 북경시 조선어강습반 개설. 동북 순회강연 근 50차 진행. 정년후에도 계속 학부생 연구생 강의를 담당.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 계렬특강 5년간 담당.
주요저서로 《朝鮮語自習讀本》, 《조선어실용문법》, 공저로《조선어문법》, 《한조사전》 등이 있음.
중국조선어학회 부리사장, 국가 민족사무위원회 소수민족어문 번역 출판 고급직함 평의위원, 국가 교육위원회 중학 조선어문 교과서 심사위원, 산동대학 객원교수, 한국 成均館대학교 초빙연구원, 중국사회과학원 아세아태평양연구소 고문 등을 력임. 현재 북경대학 한국학 연구중심 특약연구원 겸 한국학叢書 부주필, 중앙인민방송국 고문 등을 맡고있음.
연변인민출판사 우수저작상, 료녕인민출판사 우주저작상, 동북3성 우수저작상, 중국조선어학회 우수저작상, 북경시 대학교 철학사회과학 연구성과 우수상, 북경시 고등교육국 교수(敎學)우수상 등을 받음. 중국 고등교육사업에 돌출한 기여를 한이들에게 주는 국무원 정부 특수 수당금(津貼)향수, 한국東崇學術功勞賞, 대한민국 문화훈장 대통령 증서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