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질병통제중심류행성병학 수석 전문가 증광교수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A형 H1N1독감 환자가 많아지는데 이미 수입성 병례, 2대 병례와 전염원이 불투명한 본토병례 3개 단계를 거치고있다.
그는 "사람마다 다 백신을 접종하는것이 아니다. 인류접종경험이 종래로 없는 A형 H1N1의 백신 안전성이 관건이다. 1976년 미국 군영에서 돼지독감이 류행, 당시 미국정부는 발병형세를 잘못 파악하여 4300만 분의 백신을 접종, 엄중한 불량반응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위생부는 고위험군체 즉 의무일군, 독감에 걸린 후 생명이 워험한 사람 등에 한해 백신접종을 할 방안을 제정하고있다.
그는 또 "발열, 기침이 나고 인후통 등 독감증상이 있으면 직접 병원에 가지 말고 전화를 쳐서 관련일군이 증상에 따라 병원치료여부를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