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A형H1N1독감방역상황과 관련해 본사기자는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류행병학 수석과학자 증광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 위생부에서는 일전에 “사회구역 A형H1N1폭발류행 예방통제 사업방안(시행)”을 인쇄발부했는데 이는A형독감의 예방통제책략의 조정을 의미하는가? 조정원인은 무엇인가?
증광: 본토 병례의 출현은 사회구역 폭발 혹은 류행의 중요원인으로 된다. 방안의 출범은 우리 나라 발병상황 예방통제책략이 일부 조정을 했음을 의미한다. 방안은 독감을 사회구역에서 통제한다고 명확히 함으로써 예방통제의 범위를 축소시켰다. 본토 발병상황의 폭발은 전국적범위내의 예방통제거나 성, 시, 심지어 한개 현, 행정구역획분이 아니므로 발병상황발생 범위에 근거하여 예방통제를 해야 하는것이다. 방안은 련합예방통제기제를 가두, 주민위원회 차원에서 진행한다고 제출했다.
상술한 방안에 근거하여 만약 사회구역에 독감이 류행되면 우리 나라에서는 분류관리를 실행하게 되며 더는 매건의 병례에 대하여 진단하지 않고 단지 군체에서 표본추출진단을 하며 중점적으로 로인, 아동 및 만성병환자 등 군체에 대해 관심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원가를 낮추고 효익을 높일수 있으며 주요 정력과 의료자원을 치료 및 바이러스변이에 대한 감시측정 등 방면에 사용할수 있다. 《인민일보》(2009년 6월 19일 제0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