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0일발 본사소식(기자 백검봉): 위생부 부장 진축은 일전에 요청에 응해 세계보건기구 총간사 진풍부진과 전화통화를 가지고 A형H1N1독감확산 예방통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진축은 우리 나라A형H1N1독감 예방통제정황을 통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나라 내지에서 보고된 확진병례수는 이미 100건을 초과했는데 그중 90%가 수입성병례이고 10%가 2대병례이다. 모든 병례는 다 명확한 전염원을 추적할수 있는바 전염병확산상황은 통제가능한 범위내에 있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우리 나라에서 취한 예방통제조치는 실행가능성이 있고 효과적이며 원가효익에도 부합되는바 사회안정에 중요한 작용을 일으키고있다.
《인민일보》(2009년 6월 11일 제0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