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며칠동안 A형H1N1정세발전이 아주 빨랐다면서 "우리들의 독감 대류행에 거의 접근하고있다"고 밝혔다. 같은날 꼴롬비아에서 첫 A형H1N1독감 사망자가 나타났고 도미니카, 아르헨띠나, 타이, 싱가포르, 일본, 애급, 영국 등 나라의 독감확진환자도 각이한 정도로 증가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보좌관 후꾸다는 9일 제네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독감 대류행에 처해있다는것을 판단할 정도로 또는 이미 처해있다고 선포하는데 접근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후꾸다는 오스트랄리아에서 통보한 확진환자는 이미 1000여명으로 늘어났고 바이러스의 군체적인 전파가 나타날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보건기구의 현재의 독감 대류행 경고시스템에 따라 바이러스가 북아메리카이외의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군체적인 전파가 나타날 경우 경고급별을 최고급별인 6급, 다시말해서 독감 대류행의 도래를 선포할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