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른시간 A형H1N1 확진환자 2명이 추가발견된뒤 이날 저녁 한국 보건복지가족부는 상기 2명과 한층에서 생활한 4명도 A형H1N1 감염자로 확진받았다고 선포했다.
이날 이른시간에 한국복건복지가족부는 지난 5월 16일 미국에서 한국에 와 글을 가르치는 23살 녀성이 A형H1N1 확진환자로 진단받고 현재 한국 의료부문서 격리치료를 받고있다고 선포했다. 같은날 오후, 보건부는 또 이 녀성과 함께 생활한 26살 녀성도 A형H1N1 확진환자로 진단받았으며 그밖에 6명 관계자도 격리치료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확진환자와 근거리접촉한 사람이 30여명 되는데 그 추적조사가 아주 힘들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에서 3명 A형H1N1 확진환자가 치료받고 이미 퇴원했다. 그리고 1명의 윁남 환승객과 새로 발견된 6명을 망라해 현재 한국에 7명의 A형H1N1 감염환자가 병원서 격리치료를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