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북경에서 두번째 수입성 A형 H1N1류행독감환자가 확진된후 기자는 A형 H1N1류행독감지정병원인 지단병원의 전염2과격리구에 찾아갔다. 격리구에서 의무인원들이 봉폐된 방호복을 입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다. 환자한테 수요만 있다면 의무인원들은 즉시에 달려가서 건강감측, 침대정리, 방안청소, 환자생활을 도와드리는 등 호리복무를 제때에 제공하였다(글/사진 본사기자 류룡).《인민일보》(2009년 5월 22일 제0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