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전세계에서 만연되는A형 H1N1독감이 많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고있다. 일부 사람들은 흔히 자기한테 나타나는 발열, 기침, 코물이 흐르는 등 증상을A형 H1N1독감과 련계시키고있다.
서월룡: 현재, 국내에서 아직까지 본토성 병례가 나타나지 않았다. 만약 환자와 접촉한적이 없다면 A형 H1N1독감에 대해 너무 근심할 필요가 없다.
A형 H1N1독감의 증상은 보통 계절성류행감기와 류사한데 대부분 사람들한테서 나타나는 코물이 흐르고 기침이 나는 증상은 기실 보통감기에 불과하다. 감기증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너무 근심할 필요가 없다. 병의 증상에 알맞게 치료하기만 하면 된다. 만약 환자와 접촉한적이 없다면 보통감기를 A형 H1N1독감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기자: 현재, 개인이 감염될 위험성이 얼마나 큰가?
서월룡: 현재, 우리 나라에서 확진한 병례는 모두 수입성병례이며 감시검측책략은 주요로 병례발견, 보고와 진단이다. 만약 제2대 병례가 나타나면 감측의 중점은 바이러스의 병원학, 질병위행과 류행강도 및 의료위생자원 등 내용이 있으며 최대한도로 쉽게 걸리기 쉬운 사람들을 보호할것이다.
아직까지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전파와 사회구역차원의 류행과 폭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다시말하면 제2대 병례, 류행성감기가 사회구역에서 전파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기에 개인감염의 위험성은 아직까지 비교적 낮다.
《인민일보》(2009년 5월 21일 제0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