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시가현에서 첫 A형H1N1 확진병례가 발생해 일본국내 A형H1N1 감염이 처음 오사까와 효고현을 제외한 기타 지역에로 확대되였다.
시가현의 A형H1N1 확진환자는 오쯔시의 23살난 남성 대학생으로서 15일부터 17일까지 고베를 갔다온적 있다. 17일 저녁, 이 환자는 기침증세가 나타나면서 체온이 섭씨 38도를 초과했다. 19일 저녁, 오쯔시민병원 발열문진에서 치료받았다.
이 환자는 항바이러스약물 "더피"를 복용하고 체온이 정상을 회복했다. 현재 병세가 비교적 경하여 현재 집에서 치료받고있다.
이밖에 오사까부와 효고현에서 20일 오전 A형H1N1 확진환자 42명이 추가로 확인, 현지시간으로 20일 점심 12시(북경시간으로 11시)까지 일본 A형H1N1 확진환자수가 이미 236명으로 늘어났다. 효고현에서 새로 확진받은 A형H1N1환자중에는 고베시 중앙시민병원에서 일하는 25살의 녀성이 망라되는데 이는 일본에서 확진된 첫 의료사업일군이다. 이는 A형H1N1감염범위가 일층 확대되고있음을 말해준다.
그러나 일본 내각관방장관 가와무라 다께오는 20일 오전 언론계에 일본정부의 목전 A형H1N1 대처방침은 큰변화가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후생로동성은 리해하기 쉽고 신축성있는 행동지침을 토의중이라고 피로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