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단명사회구역에 거주하고있는 로공산당원 허정윤(79세) 할아버지는 그림그리기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있다. 최근에는 백원짜리 인민페에 찍힌 모택동 초상을 보고 초상화를 그렸는데 이미 9장을 완성, 북산가두에서 조직하는 건국 60주년 기념전시회의에 한 장을 보내고 나머지는 자녀 8남매한테 선물로 줄것이라고 하였다(글 사진 리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