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17일발 본사소식(기자 좌아): 국가질검사총국 보도대변인 리원평은 17일 기자에게 질검사총국에서는 소속 각 통상구 출입경검험검역기구에서 5월 18일부터 시작하여 정식으로 새로 수정한 《출/입경건강신고카드》를 사용할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입경인원이 새로운 건강신고카드에서 신고해야 할 증상은 8가지로부터 11가지로 증가되였다”고 리원평은 말했다.
이외, 새로 수정한《출/입경건강신고카드》에는 입경인원은 반드시 중국 내지 7일간의 일정 및 상세한 련락주소, 련락전화, 계속 려행하는 방식과 항공편(차, 선박) 번호 등 기입사항을 증가했다.
리원평은 참답게, 여실하게 건강신고카드를 기입하는것은 법률적의무라고 호소하면서 여러 사람들이 리해하고 지지하여 규정에 따라 여실하게 기입할것을 희망했다. 만약 숨기거나 거짓으로 기입하여 전염상황의 전파를 초래할 경우 법률에 의해 관련 책임을 추궁하게 된다.
《인민일보》(2009년 5월 18일 제0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