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12일발 인민넷소식: 위생부는 5월 12일 17시에 산동성 제남시 전염병병원에서 한건의 발열사례를 발견, 림상표현과 실험실검사결과에 근거하여 A형H1N1독감 의심사례로 초보적으로 진단되였다고 산동성위생청이 보고했다고 통보했다.
려씨성의 이 환자는 19세로서 현재 카나다 모 대학에서 공부하고있다. 5월 7일 12시(카나다시간)에 환자는AC029항공편으로 카나다에서 출발하여 5월 8일 14시 30분에 북경에 도착했다. 5월 10일 20시, 환자는 스스로 발열증세를 느꼈다. 5월 11일 오후 자체로 체온을 재여본결과 39℃에 달했으며 인후통증, 두통 등 증상이 있었다. 5월 11일 19시 25분, 환자는 D41차 기차를 타고 북경을 떠나 이날 22시 35분에 제남에 도착했다. 환자는 21시 49분에 기차우에서 주동적으로 제남시질병예방통제센터에 보고했으며 제남시질병예방통제센터 전문일군들은 기차가 제남에 도착한후 즉시 환자를 제남시전염병병원에 호송해 격리치료를 실시했다. 5월 12일 오전, 제남시질병예방통제센터와 산동성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각기 환자표본에 대한 검측을 진행한 결과 전부 A형H1N1독감으로 의심되는 양성을 나타내였다.
산동성위생청에서는 성내 전문가팀을 조직하여 진단을 실시, 《A형H1N1독감진단치료방안(2009년 시행판 제1판)》에 근거하여 환자가 A형H1N1독감의심사례임을 초보적으로 진단했다. 현재 환자는 제남시전염병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있는데 병상황이 다소 완화되였다.
위생부는 철도부, 민용항공국과 회동하여 같은 항공편(좌석번호 제32-38줄)과 기차(제7호 객실)의 승객들을 추종하고있으며 상기 항공편과 기차 탑승 승객과 사정을 아는 사람들이 속히 당지 위생부문과 련락할것을 호소했다.
위생부는 이미 관련정황을 세계위생기구, 관련국가와 지역에 통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