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후생로동성은 9일 확인된 3명 A형H1N1독감 감염자와 동행한 고교생이 A형H1N1독감 감염자로 확인되여 일본의 A형H1N1독감 감염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고 선포했다.
전하는데 따르면 이 고교생은 입경할 때 기내의 검역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였다. 그와 동행한 2명 동학과 선생 1명이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이면서 그와 같은 비행기를 리용한 40여명 승객 모두가 나리따공항린근의 음식점에 격리되였다. 격리기간 문제의 고교생은 발열과 기침 등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일본국립감염증연구소의 검사에서 A형H1N1독감 감염자로 확인됐다.
후생로동성의 예방조치에 따르면 기내 검역에서 A형H1N1독감 감염가능성이 발견되면 그 주위 2메터이내 사람에 대해 10일간 격리시키고 건강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현재 관련 부문은 같은 항공편을 리용한 일부 승객에 대해 추적조사를 계속하고있다.
9일 일본후생로동성은 카나다에서 국제교류행사에 참가하고 귀국한 오사까 2명 고교생과 그들을 가르치는 남성교원까지 도합 3명이 A형H1N1독감에 감염된것이 확인되였다. 이는 일본 국내에서 발견된 첫 A형H1N1독감 감염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