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질병관리본부는 이날 한국의 첫 A형H1N1환자가 격리치료를 끝내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51살에 나는 이 수녀환자는 5일간의 입원치료를 받고 발열 등 증상이 완전히 나아 퇴원할수 있게 되였다고 질병관리본부 관원이 밝혔다.
이 수녀는 4월 19일부터 메히꼬남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26일 귀국한뒤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27일 지방보건기구에 보고한뒤 인차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았다.
한편 한국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4일 밤까지 한국의 A형H1N1 확진환자는 총 1명이다. 한국질병관리본부에서 보고받은 의심병례는 총 112명인데 그중 99명이 배제되고 13명은 검사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