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H1N1류행성바이러스, 이 새로운 온역신이 지금 한창 지구촌을 배회하면서 인류의 새로운 강적으로 군림하고있다. 이에 국가품질검역총국은 "A형H1N1류행성바이러스가 우리 나라 경내에서 전파되는것을 방지할데 관한 긴급 공고"를 발부하였다. 따라서 연변주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나아가 당과 국가, 전국 인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고도의 책임감으로부터 출발하여 통상구를 포함한 모든 입경관문에 대하여 검역검사강도를 강화해 바이러스가 연변주를 통하여 국내에 전파되는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있다.
해당 전문가에 따르면 상기 바이러스의 산생과 확산은 한차례 돌발성 재앙이기에 비교적 강한 전염성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나라적으로 콜레라나 페스트와 같은 A류전염병범위에 넣고 틀어쥐고있다. 당면에는 특별하고 효과적인 예방치료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우리들이 앉아서 당하고만 있을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기본자세는 바로 과학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침착하게 대처한다는것이다.
시련은 준엄하고 과업은 막중하다. 우리는 효과적인 조치로 단호하게 대처하여 신종바이러스의 침입과 전파를 유효하게 통제하고 철저하게 막아버려야 할것이다. 이는 광범한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에 직결되는 대사이며 개혁과 발전이란 이 전반적대국면에 직결되며 국가의 근본적리익과 국제적형상에 직결됨으로 모든 국민들이 발벗고 동참해야 할것이다. "나를 비릇한 주변인들이 이미 감염돼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저마다 개인위생관리에 나서야 할것이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감염자의 재채기나 기침을 통하여 전염되며 잠복기가 7일간이라는데도 반드시 중시를 돌려야 할것이다.
인류력사의 발전행정을 돌아보면 줄곧 이런저런 예상치 못한 돌발성 재난에 봉착하군 하였다. 이번도 례외가 아니다. 이런 준엄한 상황에서 우리는 절대 당황망조해서는 안된다. 성급함은 금물이다. 반드시 필승의 신념으로 각별히 중시하면서 침착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는것이 더없이 절실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