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15일발 신화통신(기자 진만군 오등봉): 인민해군창건 60주년에 즈음하여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해군사령관 오승리는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 때 60년간의 건설을 거쳐 인민해군은 이미 5대 병종으로 구성된 전략성, 종합성, 국제성 군종으로 발전되였다고 지적했다.
오승리는 당중앙, 중앙군사위원회의 따뜻한 배려하에 인민해군은 없던데로부터 있는것으로, 작던데로부터 큰것으로, 약하던데로 부터 강한것으로 발전하여 수상함정부대, 잠수함부대, 항공병부대, 해안변방부대와 륙전부대 5대 병종으로 구성된 전략성, 종합성, 국제성 군종으로 건설발전되였으며 효과적으로 국가주권을 수호하고 우리 나라 해양권익을 수호하며 여러가지 안전위협에 대처하고 다양화 군사임무를 완수하는 강철의 장성으로 되였다고 말했다.
오승리는 "60년간의 건설과 발전을 거쳐 해군 5대 병종은 반기계화로부터 기계화로의 전변을 완수하였으며 바야흐로 정보화로 전환되고있다"고 말했다.
《인민일보》(2009년 4월 16일 제10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