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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언론: 일본의 조선위성발사 요격 두렵지 않다 |
| 인터넷에서 떠도는 “조선미싸일”설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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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글을 발표하여 조선은 일본이 조선에서 곧 발사하게 되는 “광명성2호”시험통신위성을 요격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글은 일본이 조선의 위성발사를 자국에 대한 “위협”이라고 하면서 천방백계로 조선의 위성발사를 저지하고있고 심지어 이를 “요격”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리성을 잃은 모험행위”라고 썼다.
글은 만일 일본이 공공연히 요격을 실시하면 조선은 이를 조선에 대한 일본의 “재침략 도발의 포성”으로 간주하고 “가장 강유력한 군사수단으로 모든 요격장비 및 그 소굴을 짓부실것”이라고 썼다.
보도에 의하면 일본정부는 27일 안전보장회의를 열고 조선발사체에 대한 요격계획을 가동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일본정부에 의하면 요격계획은 만약 발사가 실패하여 발사체가 일본에 떨어질 경우에 대비한것이라고 한다(기자 고호영 장빈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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