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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지구1시간” 릴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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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북경시간으로 20시 30분 소등후의 “새둥지”, “수립방”(등가 찍음). |
 | | 소등전후의 중국 대북 101청사(신화사 기자 장용 찍음). |
 | | 로스안젤스 “지구1시간” 선전간판(신화사 기자 칙항 찍음). |
 | | 소등전후의 에펠탑(신화사 기자 저문 찍음). |
 | | 상해 륙가취지구 동방명주텔레비죤탑 등 건물들에서도 조명을 껐다(로임 찍음). |
 | | 북경 신년화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초불을 켜고 함께 “지구1시간”을 보내고있다(신화사 기자 류포천 찍음). |
세계자연기금회에서 발기한 “지구1시간”환경보호행사가 당지시간으로 28일 20시 30분 뉴질랜드 쳇헴섬에서 전세계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날 20시 30분은 세계 수많은 도시진의 중요시각으로 되였는바 80여개 나라와 지구의 근 4000개 도시진에서 행사참여를 선포했으며 참여자수가 10억에 달했다.
북경시간으로 3월 28일 20시 30분, 북경 국가체육관, 상해 동방명주 등 상징적인 건물들이 륙속 소등함에 따라 “지구1시간”소등릴레이행사가 중국에서 시작되였다.
2007년에 발기한 이 세계적환경보호공익행사의 목적은 대중들의 탄소배출과 기후온난화 등 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이다.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은 이것은 “유사이래 가장 큰 기후변화에 대한 공중의 주목을 보여주는 행사”라고 말했다(본사 및 신화사 기자 종합보도). 《인민일보》(2009년 3월 30일 제0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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