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월 14일발 본사소식(기자 망구신): "서장의 오늘과 어제”사진전이 9일 한국 수도 서울의 중국문화센터에서 개막된후 수많은 한국민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참관을 통해 중국 서장의 력사와 현상황에 대해 더 한층 료해하게 되였다.
중국대사관에서 주최한 "서장의 오늘과 어제”사진전은 70여장의 사진을 통해 한국관중들에게 서장의 변천을 보여주고 서장인민의 오늘날의 아름다운 생활을 보여주었으며 동시에 한국관중들로 하여금 서장의 독특한 문화와 예술의 미를 음미할수 있게 했다.
이번 "서장의 오늘과 어제”사진전은 3월말에 끝난다.
《인민일보》(2009년 3월 15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