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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한그루, 푸른 희망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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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근(民勤): 3월 11일, 감숙성 민근현 대탄향 상천촌 촌민들이 민근의 중점처리 풍사(風沙)받이의 하나인 “로호구”에서 관목을 심고있다. 감숙성 하서주랑 동북쪽에 위치한 민근현은 삼면이 사막에 둘러싸여있으며 텅거리와 바단기린 2대 사막의 포위속에 있어 가물고 비가 적은바 생태환경이 지극히 취약하다. 수년래 민근현에서는 풍사최전방과 생태가 취약한 민감구역에서 사막방지조치를 적극 대고 식수조림하여 오아시스와 고향을 보위하고있다. 2008년 전현 봉육(封育)모래밭이 13만무에 달하고 인공조림이 6.75만무에 달했다. 2009년에는 인공조림 8.1만무를 완성할 계획이다(신화사 기자 한전호 찍음). |
 | | 라싸: 3월 11일, 북경 서장지원간부들이 라싸 하곡에서 식수하고있다. 이날, 라싸시에서 사업하는 50여명의 북경 서장지원간부들은 퇴룡덕경현 양달향에 와 식수활동을 진행, 새로 “서장지원림”을 조성했다(신화사 기자 소랑로부 찍음). |
《인민일보》(2009년 3월 12일 제0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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