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해외류실문화재 특별기금 사무차장 주헌봉은 2일 북경에서 소식공개회를 가지고 중화해외류실문화재 특별기금 수장고문 채명초가 프랑스 빠리에서 있은 원명원류실문화재인 토끼머리, 쥐머리 경매에 참가하여 최후 락찰자로 되였다고 밝혔다.
주헌봉은 채명초가 도합 3149만유로의 가격으로 원명원 토끼머리, 쥐머리 동상을 사기로 했지만 아직까지 대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지금도 지불유효기간이여서 경매 최종 거래가 이루어질지는 아직도 미결이라고 말했다.
채명초는 소식공개회에서 "나는 돈을 지불하지 않을것이다. 그 당시 그 상황에서 중국사람이면 누구나 다 그렇게 했을것이다. 나는 한 중국인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뿐이다"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