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이 눈앞에 다가왔다. 중국사람들의 1년에 한번씩 만끽하게 되는 문화대잔치- 음력설맞이문예야회가 사람들의 열띤 화제로 나서고있다. 요즘 올 음력설문예야회에 관한 여러가지 추측들이 란무해 진가를 가리기 어렵다. 1월 17일 오후, 2009년 음력설맞이문예야회 세번째 공연리허설이 진행되였다. 본사기자는 중앙텔레비죤방송국 1호스튜디오에 가서 문예야회총기획 진신민과 총연출 랑곤를 취재, 2009년음력설맞이 문예야회 볼거리들을 독점취재했다.
문예야회는 약 280분동안 진행되며 3개국 언어로 세계에 방송된다.
이번 음력설문예야회는 영어, 프랑스어와 에스빠냐어로 세계에 방송되여 중화문화를 사랑하는 비한어관중들이 중화문화의 시공도약의 힘과 중국사람들이 새해를 맞는 아름다운 정회를 만끽할수 있다. 약 280분동안 진행될 문예야회는 혼일체를 이루게 된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종목형식이 있는가 하면 이전에 볼수 있었던 일부 형식도 보다 더 잘 가꾸어졌으며 이밖에 사람들이 생각지 못했던 많은 다채로운 내용도 선보이게 된다.
《인민일보》(2009년 1월 19일 제1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