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주지연): 조선로동당중앙 서기 최태복은 15일 평양에서 중공운남성위 부서기 리기항을 단장으로 한 중공친선대표단을 회견했다. 조선주재 중국대사 류효명이 회견에 참석했다. 중공친선대표단은 12일 조선에 도착하여 방문을 시작했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16일 제0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