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9일발 본사소식(기자 양엽): 외교부대변인 류건초는 9일 정례기자초대회를 거행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류건초는 곧 개최될 중일한지도자회의에 대해 담론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회의에서 3개국 지도자들은 서로간 합작, 경제금융문제 및 공동관심지역, 국제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중일한 3개국 지간의 합작은 동아시아합작의 중요한 조성부분으로서 우리는 이번 지도자회의가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해 가일층 3개국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3개국간의 관계를 공고발전시키며 동아시아합작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동북아시아와 동아시아지역의 평화, 안정과 발전을 촉진하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그럴수 있다고 믿는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10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