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통령 사르코치는 중국측의 반복적인 인내성있는 사업과 여러차례 엄정교섭을 불구하고 6일 한사코 유럽을 돌아다니고있는 달레라마를 만났는데 이 행동은 아주 명지하지 못한 행동으로서 중국인민의 감정에 심각한 손상을 주었으며 중프관계에도 해를 끼쳤다.
달레가 국제상에서 빈번하게 활동하고있지만 그 어떤 현란한 신분과 멋진 언사로 나타나든지 모두 국가분렬본질을 감출수 없다. 중국 정부와 인민은 일관적으로 달레가 그 어떤 명의로 기타 나라에 가서 중국분렬활동에 종사하는것을 단호히 반대하며 외국지도자들이 달레와 그 어떤 형식의 접촉을 가지는것도 단호히 반대한다.
서장 관련 문제는 중국의 주권과 령통완정에 관계되며 중국의 핵심리익과 관계된다. 사르코치는 지난 8월 중국방문할 때 드골장군이 프랑스대통령을 담임해서부터 프랑스는 줄곧 중국은 중요전략동반자로 삼았다면서 그 자신이 량국관계를 더한층 추동할 념원을 표했다. 그 말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지만 프랑스측의 당면 행위는 사람들을 납득시키기 어렵다.
44년전, 프랑스지도자 드골은 정치가의 안목과 담략으로 결연히 프랑스가 서방국가중 제일 처음 정식으로 중국과의 우호관계대문을 여는것을 추동하였다. 중프수교에 대해 드골은 "이것은 사실과 리지에 기반한 영향이 날따라 강화되는것이다"고 말했다. 이는 아주 원견성 있는 말로서 오늘의 사람들도 세심하게 감미해볼만한것이다.
지난 근 반세기 이래 중프관계는 총체적발전은 량호했으나 우여곡절도 겪었다. 그것은 주로 프랑스측에서 인권문제를 갖고 트집을 잡지 않으면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여 중국국가통일 핵심리익을 건드려 생긴것들이였다. 최근 몇년간 쌍방의 공동노력으로 중프관계가 건전하게 발전하고 여러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부단히 강화되였다. 력사를 거울로 삼고 중프 전면동반자관계를 부단히 제고시키는것은 중프 량국 인민의 공동념원인것이다.
세계다극화와 경제글로벌화가 부단히 발전되고있는 오늘날 중국은 프랑스를 망라한 유럽련맹국가들과 광범위한 공동리익을 갖고있으며 중국과 유럽관계 강화발전은 쌍방, 나아가서는 세계에 유조한것이다. 특히 당면 형세에서 중국과 유럽련맹은 국제금융위기, 량식에너지안전과 기후변화 등 세계적도전대처에서 협력을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유감스러운것은 유럽련맹 순번의장국 프랑스가 서장문제에서 명지하지 못한 행동을 한것은 중프관계에 손해를 가져다줄뿐만아니라 중국과 유럽간의 대화, 교류, 협력에도 장애를 갖다주고있다.
지금 중프관계에 문제가 생긴 원인과 책임은 당연히 중국측에 있는것이 아니다. 중국정부는 일관적으로 중프관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으며 시종일관하게 중프관계의 장기적이고 건전하며 안정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것을 원한다고 여러차례 재언명했다. 프랑스지도자는 응당 "사실과 리지에 기반하여" 원견과 정치적지혜로 승낙을 지켜 중프관계 대세를 실제적으로 수호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중국인민의 감정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중프 량국 협력의 기반에 해를 끼칠뿐이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