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12.9"운동 73돐을 맞으며 연변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와 공청단연변주위는 공동으로 새기풍 수립 주제교양활동을 조직했다. 연변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상무부서기 엽련생이 "조화사회건설"이란 주제로 연설을 발표, 청년단원들에게 사회주의 조화사회를 구축하는 중요성과 긴박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일층 증강하여 연변주 조화사회구축과 새 연변 건설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을 호소했다.
연변주문화국, 주로동국 등 단위와 부문의 청년단원들이 이날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출연, 현시대 청년단원들의 분발향상하는 참신한 모습를 한껏 과시하고 조국을 사랑하고 력사를 명기하고 당의 사업에 청춘을 다 바치려는 청년들의 결심과 신심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김기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