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흑룡강성 목단강 삼성과학기술학교 황인수(黄仁守)교장은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한글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한승수가 발급한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황인수교장은 2003년에 목단강 삼성과학기술학교를 일떠세우고 조선족과 한족 학생들을 모집하여 우리글을 가르치고 우리글의 연구와 개발에 종사하여 수백명의 우수학생들을 재중 한국기업에 수송하고 한국연수에 보내 경제발전과 우리글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2008년초, 이 학교에서는 황인수가 “한글발전 유공자” 후보에 입선됐다는 대한민국 주중대사관의 통지를 받고 즉시 관련자료를 보냈다. 10월 9일, 황인수는 한국 서울 세종문화관에서 열린 “2008년 한글발전 유공자 포상”대회에 참석하여 대한민국 국무총리 한승수에게서 표창장을 받아안았다(리헌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