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 광원시일대의 감귤들속에서 기생충이 발견돼 매립처리됐다.
사천성 관계자는 지난달 22일을 전후해 광원시 왕창현일대에서 기생충이 든 감귤들이 확산되기 시작, 총 12톤에서 기생충이 나타났으며 1,200톤에 대해 소독처리하거나 땅에 묻었다고 말했다.
사천성 관계부문은 이 지역의 감귤은 11월이후에 본격적으로 수확되며 성 이외의 지역에는 판매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 전문가는 이 기생충들은 농작물에 해를 주지만 사람들에게는 별 위험을 주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