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함량이 같은 우유원료로 분유와 액체우유를 생산한다 할 때 분유는 수분을 빼고 만든것이므로 멜라민이 농축되여 있다. 당연 분유속에 들어있는 멜라민 비례도 높다. 허나 액체우유의 90%이상은 물이기 때문에 멜라민 함량이 분유보다 훨씬 적다. 그 위해도 상대적으로 적다는것이다.
"문제의 우유"를 먹었다면…
일전 길림성위생청에서는 길림대학제1 병원 소아과 손경휘교수와 장춘시아동병원 부원장이며 주임의사인 리려홍을 모시고 《멜라민 함유 우유사건》에 관련된 일련의 문제에 대해 건강자문을 했다.
1. "문제의 우유"를 먹은 후 언제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영유아가 "문제의 우유"를 먹은 후 약 3달 내지 6개월후면 불명원인으로 울거나 구토, 발열, 뇨액이 혼탁하고 오줌에 피가 섞여나오거나 오줌을 누지 못하는 등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당지 병원에 가 검사, 치료를 받아야 한다.
2. 신결석에 걸렸던 영아들한테 후유증이 있는가?
신결석이 나타난 영유아들의 치료에 대해서는 원칙상에서 외과치료를 제창하지 않고 보수적인 내과치료를 취한다. 결석 직경이 4밀리메터 이하이면 물을 많이 먹이고 자주 오줌을 누게 하는 방법으로 오줌과 함께 배출하게 한다. 치료는 안전하고 종합병과 후유증이 나타나지 않게 한다.
결석이 좀 커 자체로 배출하지 못할 경우 종합치료수단을 통해 배출하게 한다. 급성신기능쇠약에 걸렸더라도 과학적인 치료를 거친다면 빠른 시일내에 회복될수 있다.
3. 성인이 "문제의 우유"를 마셨다면?
성인이 멜라민이 함유된 우유를 마셨을 경우 그 영향은 비교적 낮다. 멜라민에 대해 성인은 영유아처럼 민감하지 않으며 감당능력도 높다. 게다가 영유아들의 주요 식물은 분유지만 성인들의 주요 식물원천은 우유가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다.
4. 멜라민이 포함된 우유를 먹었으면 모두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가?
그 어떤 유독유해 물질이라 해도 일정한 량에 도달돼야 건강에 위협준다. 멜라민도 마찬가지로 일정한 량에 미치지 못하면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전문가는 태여난지 6개월 되고 7킬로그람 되는 영아가 매일 150그람의 분유를 먹는다면, 1킬로그람 분유중에 15밀리그람 되는 멜라민이 함유되였다면 안전범위에 들기에 피해가 적다고 인정하고있다. 그러나 1킬로그람당 멜라민 함유량이 15밀리그람을 초과했을 경우 그 위해성이 비교적 크다.
"문제의 우유"를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그 피해가 더욱 크다고 전문가는 지적했다.
5. 멜라민이 종양유발 가능성이 있는가?
멜라민은 일종 저독성의 화공원료로 동물체내에서의 대사가 빠르고 체내에 남아있지 않으며 유전 독성이 없는것으로 동물실험을 통해 표명됐다. 주로 비뇨계통 결석이 생긴다.
지금까지 멜라민이 인류의 종양을 유발한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6. "문제의 우유"에 대한 건강자문을 하려면?
"삼록패 영유아분유사건"이 발생한 후 국가위생부에서는 건강자문과 환자에 대한 치료 등 문제에 한해 공익 봉사전화 010-12320을 개통, 전국 공중봉사열선전화를 앉혔다. 기타 성에서도 12320을 통하여 관련된 자문봉사를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