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YTN텔레비죤방송국은 6일 북경장애인올림픽개막식을 보도할 때 북경올림픽페막후 북경장애인올림픽은 화려한 개막식으로 또 한번 세계를 들썽해놓았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번 장애인올림픽은 140여개 나라와 지역의 4000여명 선수들이 참가한 력대 최대규모의 올림픽이고 장애인올림픽개막식은 전인류가 장애를 뛰여넘어 평등을 실현하는 체육대잔치였다고 썼다.
보도는 한때 올림픽열정이 끓어넘치던 북경에서 지금은 곳곳에서 장애인올림픽표식을 볼수 있고 장애인올림픽을 위해 설립한 전문차도가 눈에 확 띄운다면서 모든 준비사업이 다 되였다고 썼다. 보도는 또 4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온 장애인선수들은 끊임없이 자기도전, 자기전승하면서 세인을 감동시킬것이라고 썼다.
북경 2008년 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대표단 132명 성원가운데 선수는 78명이다. 이들은 13개 큰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총리 한승수가 북경장애인올림픽개막식에 참가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