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2일발 본사소식(동준봉): 최근 국가신문출판발행수자조사중심에서는 (2008)국신핵자(보)0001호 "전국성신문발행량실사보고"를 발포하고 인민일보 2008년도 각항 발행수자에 대한 공고를 내려 전국신문간행물출판업종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올상반년 국가신문출판물발생수자조사중심에서는 인민일보의 발행량에 대해 진지하고 섬세한 실사인증사업을 펼쳤다. 인민일보 42개 인쇄점에 대해 보편조사를 하고 아울러 중점인쇄점에 대해 추첨조사를 했다. 우정부문을 통해 전국각지에서의 인민일보의 "신문인쇄수량통지서"와 "신문발행주문액결산명세서"를 추출하여 2008년 인민일보사수금소득 일괄정황을 실사했는데 최종 확인한 인민일보 2008년 평균기당발행량은 231만 4643부인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신문출판물발행수자조사중심의 인증과정은 엄격하게 "출판물발행수자실사지침"에 따라 수행되여 국가관련법률법규에 부합되고 인증결과 역시 진실하고 효과적이였다.
《인민일보》(2008년 9월 3일 1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