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내몽골자치구 적봉시 오한기 사가자진 흠흠꽃불유한책임회사 공장구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지금까지 최소 15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었다.
31일 아침, 구조대원들은 페허에서 15구의 시신을 찾아냈는데 그중 11명이 녀성이고 4명이 남성이였다.
관계부문에 따르면 생산기업 흠흠꽃불유한책임회사에서 규정을 어기고 공장건물용도를 개변시켜 로동자가 무게를 다는 작업실에서 화약을 조제하던중 폭발이 발생했다. 이번 폭발은 무게를 다는 작업실에 마구 쌓아두었던 산화제와 환원제의 2차 폭발을 빚어냈다. 폭발충격파와 흩날리는 가연성 물질로 기타 작업실의 완제품, 반제품에 인화되면서 련쇄 폭발이 발생하여 작업실 50칸이 훼손되였다.
이번 폭발사고는 기업의 엄중한 규정위반과 작업자의 엄중한 규정위반 생산책임사고로 잠정 밝혀졌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