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오후, 중국대표단올림픽선수촌 입주행사가 북경올림픽선수촌에서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장애인사업위윈회 주임인 회량옥,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북경시당위 서기이며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주석인 류기,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주석 필립,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부주석이며 북경올림픽선수촌 촌장인 진지립,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중국장애인련합회 주석이며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집행주석인 등박방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진지립은 축사에서 중국대표단이 장애인올림픽선수촌에 입주한데 대해 환영하고 아울러 장애인올림픽선수촌 정식개방을 선포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애인올림픽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 북경은 전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오는 선수들과 감독들 그리고 대표단관원들의 입주를 두팔 벌려 환영한다. 우리는 선수들마다 잘 먹고 잘 자고 편안하게 잘 휴식해 최상의 수준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따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다. 중국대표단은 올림픽선수촌에 투숙하는 동안 주인공다운 의식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국제사회에 중국의 평화롭고 문명하며 개방적인 이미지를 과시할것을 바란다.
중국장애인올림픽대표단의 약 500명 선수와 관원들이 이날 입주행사에 참석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