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북경올림픽봉사 전용뻐스 귀향
2008년 08월 28일 09:0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유한회사의 북경올림픽봉사차대가 북경에서의 한달 가까운 려객수송봉사임무를 원만히 수행하고 27일 오후 3시에 연길에 돌아왔다.

귀향길에 오른 봉사차대는 26일 장춘을 경유, 장춘에서 성교통청과 성교통운수관리국의 해당 책임자들의 열정적인 영접을 받고 27일 오후에 진달래광장에서 마중을 나온 동북아려객운수집단유한회사의 책임자들과 종업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올림픽봉사 전문차대의 책임자로 떠났던 박봉학대대장은 “이번 올림픽봉사 전문차대는 북경에서의 려객수송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 제29회 올림픽경기대회조직위원회, 중화인민공화국 교통운수부와 북경시인민정부로부터 ‘북경올림픽경기대회교통운수보장차대’상장을 수여받았다”면서 올림픽려객수송봉사기간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려객수송임무를 원만히 수행한 전체 차대 임직원들의 로고를 평가하였다.

박봉학대대장에 따르면 올림픽봉사기간 동북아려객운수집단의 전문차대는 하북성으로부터 북경 올림픽 주경기장인 “새둥지”사이의 70여킬로메터 로정을 매일 왕복운행, 도중 류동차량이 가장 많은 북경의 3환선과 4환선에서 시간이 지체될 가능성에 대비해 매일 아침 5시에 출발하여 “새둥지”까지 지정한 시간에 도착함으로써 려객수송에서 한번의 차질도 없었다고 한다(민춘호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중한련합공보
2호금도주석 중한청년 식수…
3호금도 리명박대통령과 회담
4국제올림픽위원회 북경에서…
5"올림픽을 모아라"- 기…
6온가보 문천의 12살난 …
7북경 부정부패공무원 55…
8북경올림픽서 금메달을 딴…
9【특별기획】제29회 올림…
10호금도 두샨베에 도착해 …
추천뉴스
·중국을 종횡무진 누빈 상방들
·중한련합공보
·북경올림픽 환호성속에서 성…
·금메달 제1위로 체육강국 …
·올림픽개막식문화포인트읽기
·19초30,“새둥지” 자메…
·녀자 윈드서핑 새 력사 창…
·화국봉동지 서거
·류상의 전국인민들에게 드리…
·“새둥지”서 또 세계기록 …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