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발전 및 평화문제 관련 유엔사무총장 특별고문인 레무크는 15일 중국은 올림픽의 성공적개최를 담보했을뿐만아니라 북경올림픽이 올림픽운동사에 진보적의의를 갖는 유산으로 남게 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레무크는 유엔과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그리고 기타 협력자들은 중국에서 교육, 건강, 환경 개선, 사회 발전 등 여러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가동, 이런 프로젝트는 진보적의의를 가지는 올림픽운동의 유산으로 됐다고 표시했다.
그는 북경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은 중국의 가장 훌륭한 홍보대사라고 강조했다.
유엔 주중협력대표도 북경올림픽이 남긴 세계적인 재부에 대해 언급하면서 북경올림픽은 중국에 가장 큰 재부로 됐으며 이는 중국의 장기적발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추동력으로 될것이라고 지적했다(신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