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래 중국대표단이 전례없는 풍수를 거두면서 북경올림픽이 결속되였다. 길림성대표단도 북경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령의 돌파를 가져왔는바 이번에 길림성에서는 금메달 하나, 은메달 둘, 동메달 하나를 획득. 그 성적은 길림성이 참가한 력대올림픽 가운데서 가장 훌륭한 성적이다.
특히 돌파를 가져온것은 왕호가 금메달을 획득한것, 그는 또 단항목에서도 우리 성을 위해 보귀한 은메달을 더 보탰다.
길림성선수 리상이 소속된 중국녀자하키팀은 은메달을 획득했고 길림성의 자전거선수 곽상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에서의 길림성 선수들의 출중한 표현을 표창하기 위해 성정부에서는 금메달을 따낸 왕호에게 100만원을 장려하고 기타 은메달, 동메달 획득자들에게도 적당히 장려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