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중국아동기금회와 “어린이들 올림픽관전, 광명 공유”행사의 도움으로 현재 북경수인•서배학교에서 공부하고있는 130여명의 사천 아패주 지진피해지역 어린이들과 방금 시력을 회복한 섬서, 하남의 50여명 약시 빈곤어린이들이 “새둥지”에 와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은 아패주의 어린이들이 “새둥지”앞에서 환호하고있는 장면이다(본사기자 리유나 찍음).《인민일보》(2008년 8월 24일 제0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