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언군중들이 앞다투어 식품과 신발 깔개를 전사들에게 선물했다.
도강언인민들은 손을 저어 성도군구 공군지진대처재해구조부대를 송별했다.
성도 8월 21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유국): “팽주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것이다”, “도강언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것이다”. 재해구 인민들에 대한 아름다운 축원을 안고 8월 21일 성도군구 공군지진재해구조장병들은 련속 100일간의 간고분전을 거쳐 지진재해구조의 단계적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팽주 룡문산과 도강언으로부터 철수하여 원래의 편제로 복귀했다. 수만명 군중들이 자발적으로 여러 곳의 지진재해구조지점과 가두, 도로량켠에 몰려들어 눈물을 휘뿌리면서 자제병을 떠나보냈다. 이로써 지진재해구조에 참가한 공군부대는 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전부 철수하여 원래의 편제로 복귀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22일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