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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12)- 8월 20일(열두번째 날)
2008년 08월 20일 08:5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오늘의 볼거리:

11개 금메달은 전반 올림픽경기대회중 첫날 경기를 제외하고는 금메달이 제일 적게 나오는 하루이다. 롱구와 축구를 포함한 단체종목은 여전히 이날 경기의 중점으로 된다. 이밖에 남자 110메터허들경기가 준결승쟁탈전에 들어간다. 오날 경기에 중국팀의 우세종목이 없기때문에 관중들은 체육운동을 감상하는 심리로 제일 볼만한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花樣游泳)경기를 관람해도 될것이다.

가이가 참가하지 않기때문에 남자200메터경기에서 미국팀이 꼭 우승하리라고 장담하기 어려울것 같다. 하지만 풀로리다대학에서 온 디크스는 3기의NCAA우승자이며 크로퍼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200메터 우승자로서 그들이 미국의 이 우세종목을 수호하게 될것이다.
 
■ 중국 금메달 1개 조준:

녀자태권도49킬로그람이하급

력기, 사격, 체조를 비롯한 중국의 금메달쟁탈 우세종목의 경기가 이미 끝났고 탁구, 배구 등 구기류종목의 결승전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기때문에 오날 중국팀이 금메달쟁탈을 벌일수 있는 종목이 많지 못하다. 녀자태권도 49킬로그람급 쟁탈전에서 처음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중국선수 오정옥이 태권도종목 금메달을 따내기 위한 스타트를 끊게 된다.

녀자해머(链球)던지기경기에서 장문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탄 동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올림픽금메달에 도전해나설것이다. 장문수는 중국 녀자 해머던지기의 희망이기도 하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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