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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올림픽경기 좋은 성적 쏟아져나오고 볼거리 많아
2008년 08월 18일 12:3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탁구 녀자단체 우승 획득 순간(본사기자 리가 찍음).

북경 8월 17일발 본사소식(기자 두비진 류소명): 북경올림픽이 9일째에 접어들었다. 종목들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있고 선수들마다 있는 힘을 다해 좋은 성적들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오늘까지 이미 선후하여 38개 종목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하고 40개 대표팀이 166개의 금메달을 나누어가졌으며 68개 대표팀이 메달권에 진입했다.

오늘 북경올림픽은 금메달이 가장 많이 나온 하루였다. 37개의 금메달을 19개 대표팀이 나누어가졌다. 이날 중국선수들은 금메달 8개를 따냈다. 김자미, 해애화, 당빈, 장양양이 조정 녀자 4인경기 금메달을 따냈다. 왕남, 곽약, 장이녕이 싱가포르팀을 꺾고 첫녀자탁구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림단은 말레이시아 간판선수 리종위를 누르고 바드민톤남자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정정이 녀자 3메터스프링보드 금메달을 따냈다. 왕교가 녀자씨름 72킬로그람급 1등을 따내고 추개가 남자 자유체조 1등을 따냈다. 소흠이 안마결승경기에서 우승을 하고 추건이 50메터 사격 3자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영경기는 이날 마지막 4개의 금메달이 나오면서 완벽하게 마무리되였다. 남자 4×100메터 혼영릴레이 결승경기에서는 미국팀이 3분 29초 34의 성적으로 세계기록을 갈아치우고 금메달을 따냈다, 펠프스선수는 자신의 "8관왕꿈"을 이루어내고 아울러 올림픽사상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따낸 선수로 되였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8일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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