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경올림픽경기대회관전지침(10)- 8월 18일(열번째 날) |
|
|
|
 |
■ 오늘의 볼거리:
북경올림픽경기일정이 절반 지나가고있다. 련속 이틀째 30개 이상의 금메달이 산생된후 오늘의 금메달은 18개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중국관중들의 격정은 결코 이 로하여 식어지지 않을것이다. 왜냐 하면 황색탄환 류상이 출전하기때문이다. 남자110메터허들 예선경기 1차전이 오전 11:10분에 시작된다. 올림픽경기대회전에 그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해왔는데 오늘부터 그는 자기의 진정한 재간을 한껏 펼쳐보일것이다. 개막식이 끝난후 오늘의 “새둥지”는 또다시 초만원을 이루게 될것이다. 비록 110메터허들1차전 경기지만 류상의 영향력은 온장내 관중들의 열광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다. 오늘 저녁, “새둥지”에서는 이씬바예와의 타이틀방어전이 벌어지게 된다. 엘레나 이신바예바가 장대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따내는것도 주목되겠지만 그보다도 그가 또다시 새로운 세계기록을 경신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 더욱 큰 볼거리이다.
■ 중국 금메달 5개 조준:
녀자트램폴린(蹦床) 남자링 녀자고저평행봉 남자도마
탁구남자단체 중국팀의 오늘 금메달사냥은 여전히 몇개 우세종목에 집중되여있는데 중국체조팀이 금메달을 쟁탈하기 위해 집단도전을 하게 될것이다. 그중 2006년과 2007년 두기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이며 링왕자인 진일빙이 각국 고수들의 시련을 이겨내고 금 메달을 따낼 가망이 있다. 리소붕의 복귀도 중국체조팀을 위해 남자도마에서 금메달획득 가능성을 증가해줄것이다. 마찬가지로 기대해볼만한것은 녀자고저평행봉종목이다. 비록 중국팀이 이 종목에서 실력이 좀 약하기는 하지만 신진선수 양이림의 출현으로 이 종목의 공백을 메우게 되였다.
탁구종목에서 이날 남자단체금메달이 나오게 된다. 기술발휘가 정상적이기만 하면 “지다성(智多星)” 류국량의 인솔하에 왕려근, 왕호와 마림 세 선수가 적수들에게 맹공격을 들이대면서 아무런 기회도 주지 않은채 이 금메달을 거머쥐게 될것이다.
황산산이 오늘 중국체육팀을 위해 령의 돌파를 이룩할 가망이 있다. 복건미녀인 그는 중국이 트램폴린종목을 설치한후 첫세대 선수일뿐만아니라 중국트램폴린종목의 대표적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아테네올림픽경기대회의 동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오늘 중국 트램폴림 올림픽의 첫 금메달에 도전하게 될것이다. |
|
|
 |
메모구역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