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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8일째 고조 련달아, 새둥지 놀라운 속도 견증
2008년 08월 17일 12:1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8월 16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소명 양명방): 오늘 북경올림픽은 개막이래 첫 “금메달 고봉’을 맞이해 19개 대표단이 총 27개의 금메달을 나누어가졌다. 중국대표단은 1금 4은 1동으로 계속 메달순위 1위를 굳게 지키고있다.

바드민톤 녀자단식 결승전은 중국선수 장녕과 사행방간에 진행, 최종 장녕이 2:1로 우승하면서 올림픽바드민톤 녀자단식 금메달을 두기 련속 따낸 첫 선수로 되였다.

세계가 주목하는 남자 백메터 달리기 대전이 이날 밤 10시 30분 “새둥지” 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한갈래 선풍이 순식간에 붉은 코스우로 휘몰아치는듯 싶더니 자메이카선수 볼트가 최종 뛰여난 실력으로 자기가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사람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단 9초 69분만에 종점에 도달하여 자기가 두달전에 창조한 9초 72의 세계기록을 쇄신했다. 륙상경기장의 다른 3개의 금메달 쟁탈전에서 남자 20킬로메터 경보, 녀자 칠종경기와 녀자 포환던지기 금메달은 각기 로씨야, 우크라이나와 뉴질랜드 선수들이 획득했다.

“수립방”은 여전히 금메달의 주요산지로 오늘 또 금메달 4개가 산생되였다. 미국 명장 펠프스는 남자 100메터 접영 결승전에서 올림픽기록을 쇄신하면서 우승, 이는 그가 이번 올림픽에서 따낸 7번째 금메달이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7일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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