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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9)- 8월 17일(아홉번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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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볼거리:
펠프스는 지금 수영계에서 가장 뛰여난 종합형수영선수이다. “수립방”에서 8개의 금메달 기적을 준비하고있는 미국“신동”이 대체 북경올림픽에서 도합 몇개의 금메달을 따낼수 있게 될지가 궁금하다. 오늘의 남자 400메터 계영 경기가 끝나면 그 답안이 나오게 된다.
“젖소”로 불리는 테니스천왕 페더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는것은 지금까지 아직 실현하지 못한 자기의 하나의 꿈이라고 말했었다. 북경에서 그는 자기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것이다. 하지만 그가 우승을 할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하겠다.
■ 중국 금메달11개 조준:
오늘 14개 종목에서 도합 34개의 금메달이 나오게 되는데 북경올림픽경기대회에서 하루동안에 금메달이 제일 많이 산생되는 날이다. 중국대표팀은 오늘 11 개의 금 메달을 따낼 가망이 있다. 바드민톤에서 두개의 금메달이 산생되는데 그중 제일 묵직한것은 남자단식경기 금메달로서 림단과 보춘래가 중임을 감당할수 있겠는지가 주목되고있다. 체조종목의 단식결승전이 전면적으로 전개되는 오늘 중국선수들은 4개의 금메달을 조준하게 된다. 하지만 정비의 도마(跳馬)외에는 필승의 가망이 거의 보이지 않고있다. 녀자 탁구단체 경기에서 중국대표팀은 오늘 제일 온당하게 하나의 금메달을 따내게 될것이다. 동시에 오늘은 탁구와 바드민톤에서 같은날 금메달이 나오는 유일한 하루로 될것이다. 항상 마지막 발휘가 좋지 못한 중국팀의 결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탁구종목의 마지막 두개의 금메달은 사흘후로 미루어 산생되게 했다.
북경올림픽은 곽정정의 운동생애에서 제일 마지막 한차례 경기이다. 8월의 “수립방”에서 아릿다운 이 하북처녀는 본토에서 자기의 운동생애에 가장 완벽한 종지부를 찍게 되기를 기대하고있는 동시에 중국녀자다이빙선수가 련속 4회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력사를 창조하게 될것이다. 녀자복식 금메달을 이미 확보한 상황에서 녀자단식경기 금메달은 그의 제일 훌륭한 은퇴기념으로 될것이다. 바드민톤 혼합복식
바드민톤남자단식
남자자유체조
녀자도마
남자안마 녀자자유체조
녀자3메터보드다이빙
테니스녀자복식
탁구녀자단체
녀자마라손
남자50메터소총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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