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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볼트와 포웰 “새둥지” 100메터 트랙에서 만나다
명장들 관중들의 열광 불러일으켜
2008년 08월 16일 13: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대체 누가 가장 빠른 사나이일가. 왼쪽으로부터 오른쪽으로: 포웰, 볼트, 가이(신화사 기자 곽대악 료우걸 찍음, 송고 합성제작).

북경 8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진신희): 15일 저녁, “새둥지”경기장은 립추의 여지도 없이 관중들로 초만원을 이루어 사람들로 하여금 올림픽경기대회 륙상경기의 강대한 흡인력을 감수하게 했다.

“새둥지”활주로에서는 여태까지 이처럼 많은 세계급 명장들이 운집해본적이 없었다. 9초 7의 가장자리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바람의 사나이들인 가이, 볼트, 포웰 세 선수는 100메터 제2차 예선경기를 구경하러 온 관중들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선물했다. 그들의 스타트와 라스트 동작은 자주 관중들의 환성을 자아내군 했다.

오늘 저녁 예선경기는 도합 5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가이는 제2조, 볼트와 포웰은 각기 제4조와 제5조, 중국선수 호개(胡凯)는 포웰과 같은 조에서 달렸다. 결과 “자메이카 쌍성” 볼트와 포웰이 각기 자기 조에서 1위로 달렸고 미국선수 가이가 소조 2위를 하여 다들 소원대로 준결승에 진입했다.

한 외국기자는 시종 믿기 어려운 표정을 지으며 “이것은 내가 종래로 본적 없는 100메터 예선경기입니다. 이전에 어떤 사람들은 륙상종목에 대한 중국인들의 열정 을 의심하면서 류상이 참가하지 않는 경기에 관중이 없을가봐 걱정하기도 했지만 오늘 보니 이건 쓸데없는 로파심이였던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인민일보 》(2008년 8월 16일 제05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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