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볼거리:
북경올림픽경기대회의 첫 고조를 맞이하게 되는 이날 11개 경기종목에서 30 개의 금메달이 산생된다. 청도의 올림픽요트센터에서 첫 금메달이 나오게 된다. 다른 한 금메달이 많이 나오는 조정경기에서는 7개의 금메달이 산생된다. 이것은 륙상경기 외 하루동안에 단일종목별 경기에서 금메달이 제일 많이 나오는 한차례이다. 륙상 100메터 대전은 올림픽경기에서 제일 볼만한 중요한 경기로서 만일 의외의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세계기록보유자인 자메이카선수 볼트, 오사까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미국선수 가이, 자메이카명장 포웰이 이곳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의 타이틀을 쟁탈하게 될것이다. 세계 20등안에 든 선수들중 쿠츠네소바, 데멘티에바, 큰 윌리엄스와 작은 윌리엄스 등 16명이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 뭇사람들의 시선을 한데 모으고있는 중국의 금꽃으로 불리는 정결, 리나, 안자, 팽수는 이미 순조롭게 집문어구에서 진행되는 올림픽녀자 개인경기에 진출했다. ■ 중국 4개 금메달조준:
바드민톤녀자단식
바드민톤남자복식
남자25메터권총속사
녀자력기 75킬로그람이상급
바드민톤종목에서 녀자단식과 남자복식 두 금메달이 나오게 되는데 장녕과 사행방은 이미 적수를 물리치고 결승에서 합류했다. 남자25메터권총속사에서 현재 세계1위인 장붕휘가 3차례 올림픽 우승자인 독일의 슈만에 도전해나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