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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수 장연연이 한국신화를 깨뜨렸다
ㅡ혼자의 힘으로 한국녀자양궁팀의 3명 선수를 나란히 전승하고 우승
2008년 08월 15일 08:1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8월 14일 오후, 북경올림픽 녀자양궁경기장에서 중국선수 장연연(张娟娟)은 24년동안 녀자양궁 불패의 기록을 엮어오던 한국의 신화를 깨뜨리고 중국녀자양궁팀의 첫번째, 중국올림픽대표단의 21번째로 되는 금메달을 따냈다.

1984년 로스안젤레스올림픽대회이래 한국녀자선수들은 올림픽 양궁경기의 모든 개인전과 단체전의 금메달을 싹쓸이 했다.

10일에 끝난 북경올림픽 녀자단체양궁경기에서도 한국팀의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은 바로 중국팀을 전승하고 금메달을 따냈었다.

하지만 3일후인14일 오후, 중국선수 장연연은 혼자의 힘으로 한국팀의 3명 선수들을 나란히 젖혀놓고 획기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결승전에서 장연연(금메달)이 한국선수 박성현(은메달)과 110:109, 1점의 우세로 우승을 따내면서 한국녀자선수들이 올림픽 양궁경기 금메달을 싹쓸이하던 신화를 깨뜨리고말았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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