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7)- 8월 15일(일곱번째 날)
2008년 08월 14일 16:0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오늘의 볼거리:

15일, 금메달이 제일 많이 나오는 륙상경기가 드디여 막을 연다. 이날 남자포환던지기와 녀자 10000메터결승전이 진행되며 뭇사람들의 관심사로 되고있는 남자100메터 달리기도 두차례 예선전을 치르게 된다. 축구종목은 승자전단계에 들어가는데 4껨의 녀자축구1/4결승이 각지에서 진행된다.

수영금메달왕 펠프스가 오늘 그의 우세종목인 남자 200 메터혼합영에서 금메달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여덟번재 금메달을 따내기 위한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기가 보유하고있는 1분 55초 94의 세계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더욱 분발할것이다. 진충화가 인솔하는 중국녀자배구팀과 랑평이 이끄는 미국녀자배구팀이 오늘 “평화”대전을 벌이게 된다. 비록 조별경기의 각축전에 불과하고 금, 은 메달을 쟁탈하는 생사대전이 아니지만 중국민중의 마음속에 여러해동안 내려오면서 형성된 녀자배구콤플렉스때문에 이번 중미 녀자배구팀간의 대결은 반드시 커다란 주목을 받게 될것이다.

■ 중국 금메달 3개 조준:

바드민톤 녀자복식

체조 녀자 개인종합

녀자 유도78킬로그람이상급

오늘 중국팀의 금메달사냥에서 제일 희망이 있는것은 바드민톤 녀자복식 3쌍의 콤비들이다. 그중 양유-장결문 조는 여러차례 세계우승을 따냈으며 2004년 올림픽 녀자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었다. 또다시 올림픽경기장에 동시에 세폭의 국기가 게양되는 장면이 나타나게 되기를 바란다. 제휘(齐晖)가 200메터평영 쟁탈전에 참가하게 된다. 이것은 라설연이 퇴역한후 중국수영선수들이 금메달을 넘볼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다. 녀자유도78킬로그람이상급 경기에서 25살에 난 동문이 중국팀을 위해 이 종목에서 영예를 빛낼 가망이 보인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북경올림픽관전지침(4) …
2중국녀자체조팀 력사 창조…
3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
4올림픽 3일째- 력기계에…
5호금도 일부 외국지도자 …
6왕흠/진약림 녀자 2인 …
7중국남자체조팀 8년후 재…
8료휘 남자력도 69kg급…
9체조 남자단체 4년간의 …
10연변 대외개방 새로운 구…
추천뉴스
·84시간만에 “새둥지” 성…
·중국녀자체조팀 력사 창조,…
·올림픽경기대회 96개 경기…
·올림픽개막식 총연출 장예모…
·해외 언론 북경올림픽개막식…
·올림픽 첫날: 6개 나라 …
·북경올림픽관전지침- 8월 …
·오늘의 경기종목 전망:중국…
·리녕:체조왕자가 점화영웅으로
·북경 ”올림픽의 밤” 에 …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