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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수 박현숙 금메달을 국경절 선물로
조선주재 본사 특파기자 주지연
2008년 08월 14일 15:0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3살에 난 조선 녀자력기선수 박현숙은 12일, 북경올림픽경기대회에서 력기 63 킬로그람급 금메달을 따냈다. 이것은 조선대표단이 이번 올림픽경기대회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 조선매체들은 조선대표단으로 말할 때 이 금메달은 중대한 의의를 갖고있다면서 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0돐이 되는 해로서 이 금메달은 조선체육계에서 조국의 생일에 드리는 가장 좋은 선물로 된다고 했다.

박현숙은 경기가 끝난후 매체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올해는 우리 나라 건국 60돐이 되는 해로서 나는 9월에 진행될 대형경축행사에 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회장에 들어설것입니다. 그 시각은 나에게 최대의 영광을 안겨줄것이며 이 금메달이 조국과 인민에게 더욱 많은 기쁨을 갖다줄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선《로동신문》과 《민주조선》은 론설에서 당의 배려밑에 박현숙은 “주체적 경기 전술과 기술”로 지난날 수차 국제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취득했다고 하면서 그가 12일 필승의 신념으로 녀자력기 63킬로그람급 우승을 따냄으로써 “선군조선”의 영예를 떨쳤다고 썼다. 론설은 박현숙이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이룩한 성적은 공화국 창건 60돐을 맞이하기 위해 한창 “총공격전”을 벌이고있는 조선 군대와 인민을 격려해줄것이라고 했다(8월 13일 평양발 본사소식).

《인민일보》(2008년 8월 14일 제12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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