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6)- 8월 14일(여섯번째 날)
2008년 08월 14일 09:3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오늘의 볼거리: 

미국남자롱구와 타이틀방어팀인 아르헨띠나남자롱구팀이 오늘 출전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소조경기에서 관중들은 더욱 흥미있는 롱구경기를 보게 될것이다. 향항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마장마술경기도 마찬가지로 진짜 볼만한 경 기로서 말의 우아한 스텝과 기수의 세련된 기술은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게 될것이다.

■중국 금메달7개 조준:

녀자더블트랩사격(飞碟双向射擊)

체조남자종합

녀자유도78킬로그람급

녀자에페(佩劍)단체

녀자수영800메터 계영

조정 녀자 더블스컬(双人双桨)

카누 남자2인승

이것은 양위선수가 세번째로 올림픽경기에서 이 금메달에 도전하고있는것이다. 먼저번 두차례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그는 두번이나 전 종목 금메달을 독차지했지만 전번 두회의 올림픽경기에서는 두번 다 금메달을 놓치고말았다. 그래서 그는 북경에서 올림픽금메달의 꿈을 실현해보려고 벼르고있다.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사냥에 실패한후 그가 눈물을 휘뿌리던 장면이 기억에 새롭다. 하지만 설사 그가 북경에서 우승을 따낸다고 하더라도 그는 여전히 눈물을 흘릴것이다. 몰론 이 눈물은 행복에 겨운 기쁨의 눈물일테지만. 순의수상올림픽공원에서 중국팀은 두개의 금메달을 거머쥘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조정 녀자 더블스컬(双人双桨)과 카누 남자 2인승 경기는 모두 금메달을 따낼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있다. 녀자더블트랩사격경기에서 중국팀의 월드컵 총결승전 우승자인 위녕이 홀로 수많은 외국고수들과 겨루게 될것이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북경올림픽관전지침(4) …
2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
3중국녀자체조팀 력사 창조…
4올림픽 3일째- 력기계에…
5호금도 일부 외국지도자 …
6왕흠/진약림 녀자 2인 …
7중국남자체조팀 8년후 재…
8료휘 남자력도 69kg급…
9체조 남자단체 4년간의 …
10양결지 곧 한국을 방문
추천뉴스
·84시간만에 “새둥지” 성…
·중국녀자체조팀 력사 창조,…
·올림픽경기대회 96개 경기…
·올림픽개막식 총연출 장예모…
·해외 언론 북경올림픽개막식…
·올림픽 첫날: 6개 나라 …
·북경올림픽관전지침- 8월 …
·오늘의 경기종목 전망:중국…
·리녕:체조왕자가 점화영웅으로
·북경 ”올림픽의 밤” 에 …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