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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5)- 8월 13일(다섯번째 날)
2008년 08월 13일 09:1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오늘의 볼거리:

이번 올림픽경기대회 남자수영에서 한가닥의 희망을 오붕에게 걸고있지만 유감스럽게도 그의 적수는 강대한 펠푸스이다. 오늘 오붕이 정식으로 펠푸스에게 도전할 시각이 다가왔다. 뭇사람들의 시선을 한데 모으고있는 중국남자축구팀이 진황도에서 브라질팀과 맞붙게 된다. 세계축구플레이어 호나우지뉴가 이번 경기에 나타나 온 장내 축구팬들을 열광하게 할것이다.

■ 중국 6개의 금메달조준:

체조녀자단체

남자200메터접영

남자2인3메터 스프링보드

녀자력기 69킬로그람급

녀자25메터권총

녀자사브르(重劍)개인

중국녀자체조팀은 2006년 단마르크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 최고시상대에 올라 53 년동안이나 품어오던 자기들의 꿈을 실현했었다. 하지만 1년후에 스투가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그들은 또다시 쓴맛을 보았다. 그들은 북경올림픽경기대회에서 이 묵직한 금메달을 따내기를 기대하고있다. 류춘강이 2004년아테네올림픽에서 세번이나 세계기록을 돌파하고 69킬로그람급 녀자력기에서 우승을 한후부터 그는 세계가 공인하는 “백년에 한번 나올수 있는 천재”로 불리고있다. 북경올림픽직전 국제력기련맹에서는 류춘강을 “백년최우수력기선수”로 평선했다. 이번 북경올림픽 금메달을 지켜내는데 대해 류춘강은 자신만만해하고있다. 남자 3메터2인플랫폼다이빙 선수인 진개와 왕봉, 녀자 25메터권총 사격선수인 진영도 각기 자기들의 종목에서 중국팀을 위해 금메달 하나씩 따낼 기회를 가지고있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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